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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요인 발굴부터 개선까지!
임직원·협력사 한마음으로 만드는 안전문화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 맞아 산업재해 예방 위한 3개 안전 공모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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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요인 발굴부터 개선까지! 임직원·협력사 한마음으로 만드는 안전문화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 맞아 산업재해 예방 위한 3개 안전 공모 행사 개최

지난달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대산공장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3개 부문으로 운영된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협력사의 적극적인 안전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의 잠재적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해 전사적인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를 준비한 안전보건기획팀 인현우 팀장은 “올해 행사의 주요 방향은 안전환경 활동의 내실화”라며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구성원 모두의 안전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자율 안전환경 문화 정착을 이끌어 내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안전활동 공모전은 ▲잠재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는 운전원 일상작업 개선 ▲아차사고 요인 및 실질적 대책을 다루는 아차사고 개선 ▲상주 협력사를 대상으로 마련된 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 등 3개 부문으로 운영되어 전사적인 상생과 안전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세부 심사를 통한 최종 수상자 발표와 시상은 오는 9월 공장 분기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접수된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공유해 전사적인 안전문화 정착 및 무사고 작업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갈 방침입니다.

안전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3개 참가 부문

▲ 안전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3개 참가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