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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고객사에 지역 특산물 선물하는
‘서산밥상 데이’ 열렸어요!

서산지역 농수산물 27종 83개 고객사에 전달··· 지역경제 활성화·고객사 상생 실천 6년째 이어져

지역사회 및 고객사와의 상생을 위해 마련된 ‘서산밥상 데이’ 행사(좌측부터 수지수출2팀 임규태 팀장, 주식회사 대진 정의석 대표)
▲ 지역사회 및 고객사와의 상생을 위해 마련된 ‘서산밥상 데이’ 행사(좌측부터 수지수출2팀 임규태 팀장, 주식회사 대진 정의석 대표)

지난달 16일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서산지역의 농수산물을 구매해 고객사 식당에 전달하는 ‘서산밥상’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객사 상생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뜸부기쌀, 감태 캐러멜, 어리굴젓 등 27종의 서산 특산물 7,000만 원어치를 구매해 주식회사 대진을 비롯한 전국의 83개 고객사에 전달하여 직원들의 밥상을 풍성하게 채웠습니다.

또한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안내문을 함께 제공해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특산물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특산물 홍보 채널로 활용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 행사를 통해 고객사 식당에 전달된 서산지역 농수산물은 직원들의 든든한 한끼를 책임지고 있다.

‘서산밥상’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돕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된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및 고객사의 호평 속에서 6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지역사회 및 고객사와 함께할 수 있는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할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수지수출2팀 임규태 팀장이 고객사인 주식회사 대진에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 수지수출2팀 임규태 팀장이 고객사인 주식회사 대진에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수지영업2팀 박종대 프로

수지영업2팀
박종대 프로

서산밥상 데이는 어떤 행사인가요?

서산밥상 데이는 한화토탈에너지스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고객사에 지역 농수산물을 전달하는 자리입니다. 지역 농어민을 돕고 고객사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하는 차원에서 마련됐죠.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수지 제품 영업을 담당하고 계신데요.
영업 담당자로서 이러한 상생협력 활동을 통해 기대하는 점이 있다면요?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농수산물 소비가 확대되어 지역 농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사와의 협력 관계를 지역 사회공헌으로 확대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이어가고 싶어요.

주식회사 대진 정의석 대표

주식회사 대진
정의석 대표

회사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한화토탈에너지스와는 어떻게 협력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주식회사 대진은 생활용품 포장재를 비롯해 우리 생활과 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합성수지 포장재를 전문적으로 제조·생산해 온 기업입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와는 고품질 HDPE 필름용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제품을 생산하면서 오랫동안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어요.

지역 농수산물을 전달받은 소감,
앞으로 양사 간 협력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소재한 서산지역의 농수산물을 전달받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를 매개로 지역 농어민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양사가 지금의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함께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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