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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에너지스,
ESG 성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대기오염물질 13%·온실가스 9.8% 감축··· 기후변화·순환경제·컴플라이언스 3대 과제 선정
2026/09/08

▲ 올해 새롭게 발간된 ‘2026 한화토탈에너지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지난달 31일 한화토탈에너지스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 발간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의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했습니다.
발간된 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표준인 GRI[1](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와 함께, 산업 특성을 반영한 GRI 11[2]과 SASB[3] (Sustainability Accounting Standards Board)의 화학 산업 표준(Chemicals)을 적용해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2021년 ESG위원회와 전담 조직을 신설해 ▲친환경 경영 및 2050 넷 제로(Net Zero) 달성 ▲안전문화 내재화 및 동반 성장 ▲건전하고 투명한 기업 문화 구축을 3대 축으로 설정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해 왔습니다.
특히 지난 2025년에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전년 대비 13%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은 기준연도인 2021년 대비 9.8% 감축했습니다. 아울러 중대재해와 법규 중대위반, 정보보안 침해 사고 또한 0건을 기록해 우수한 ESG 경영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글로벌 상위 3%에 해당하는 골드 등급을 획득하며 다시 한번 ESG 경쟁력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보고서에서는 사회·환경적 영향과 재무적 중요성을 고려한 이중 중요성 평가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 및 순환경제 실현 ▲컴플라이언스 관리를 핵심 과제로 선정했습니다. 또한 지구 평균기온 상승 시나리오를 토대로 홍수, 폭우, 폭염 등으로 인한 당사의 물리적 기후 리스크 대응체계를 고도화할 계획도 함께 밝혔습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새롭게 선정한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과제 실천과 추진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지속가능경영 실현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한화토탈에너지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브랜드 필름 2편, ‘우리가 탄소를 다루는 법’ 공개
지난달 11일,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두 번째 브랜드 필름 ‘우리가 탄소를 다루는 법’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영상은 탄소 저감을 위해 회사가 실제 현장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술과 활동을 기반으로 제작됐습니다. 이번 브랜드 필름에서는 탄소를 단순히 줄여야 할 대상이 아닌 재사용 가능한 자원으로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을 담아냈습니다. 또한 공정 분석과 에너지 사용 최적화, 저탄소 원료 전환,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등 회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구체적인 노력,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변화해 가는 석유화학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화토탈에너지스 브랜드 필름 1편이 궁금하다면?
[1]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1997년 설립된 국제 비영리기구로 GRI가 제정한 GRI Standards는 전 세계 기업과 기관이 ESG 성과를 보고하는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음
[2] GRI 11(Oil and Gas Sector Standard): GRI가 석유·가스 산업의 특성과 주요 지속가능성 이슈를 반영해 마련한 산업별 보고 기준
[3] SASB(Sustainability Accounting Standards Board): 미국 지속가능회계기준위원회. 투자자에게 재무적으로 중요한 ESG 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산업별 표준을 마련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