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뉴스 | 전사 가치


한화토탈에너지스,
지역 곳곳에 ‘함께 멀리’ 가치 실천
6월 봉사의 달 운영… 밥차 나눔, 단체 헌혈, 환경정화 등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 펼쳐
2026/07/10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습니다. 나상섭 사장을 비롯한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 100여 명이 ▲밥차 나눔 ▲반찬 배달 ▲단체 헌혈 ▲독곶 해변 정화 활동 ▲치어방류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속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차 나눔’
지난 4일 서산시 석림공원에서는 ‘따뜻한 밥차 나눔’ 봉사활동이 열렸습니다. ‘따뜻한 밥차 나눔’은 서산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으로 연간 25회 운영되며, 회당 약 300명의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지난 2016년부터 밥차 차량 기증을 비롯해 운영비 지원과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나상섭 사장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이뤄진다”며 “앞으로 서산·대산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직접 배식을 진행하고 있는 나상섭 사장
제14회 바다 가꾸기 사업, 올해도 삼길포항 치어방류 활동 이어가
지난 9일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 인근 해안에서 치어 방류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과 지역사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어족 자원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날 한화토탈에너지스는 2억 원을 후원해 우럭과 광어 치어 약 10만 마리를 방류하고 갑오징어 산란장 조성, 바지락 종패 살포 등 바다 가꾸기 사업을 지원했습니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바다 가꾸기 사업’은 어족 자원 보호와 낚시 관광객 유입, 어획량 증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 인근 해안에서 우럭·광어 치어를 방류하고 있는 모습
지역사회에 사랑 전하는 ‘독거 어르신 반찬 배달 봉사’
지난 11일에는 대산읍 커뮤니티센터에서 ‘사랑나눔 취약계층 영양밑반찬 지원’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대산공장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상생과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만남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 대산공장 인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밑반찬을 준비한 ‘사랑나눔 취약계층 영양밑반찬 지원’ 행사
단체 헌혈로 생명 나눔 / 독곶 해변 환경정화 활동
지난달 15일부터 이틀간 대산공장 사원식당 인근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단체 헌혈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국가적인 혈액 수급의 어려움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단체 헌혈 행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서울사무소에서도 별도의 헌혈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전사적인 생명 나눔과 이웃 사랑 실천을 독려했습니다.
이어 지난 17일에는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들이 서산시 독곶 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해양 생태계 보호와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습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 보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매년 인근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상생과 책임’이라는 원칙 아래 지역사회와 환경, 미래 세대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대산공장 사원식당 인근에 마련된 헌혈 버스 / 독곶 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