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위키

안전을 향한 우리의 시선을 UP!
‘2026 임직원 안전문화진단’

프린트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최우선 가치인데요.
견고한 제도와 설비를 갖추고 있어도, 이를 움직이는 ‘사람의 마음과 행동’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안전은 완성될 수 없죠!
그래서 우리의 안전 의식과 행동 양식을 진단하는 거울,
‘2026 임직원 안전문화진단’이 실시됩니다.
6월 22일(월)부터 7월 10일(금)까지 진행까지 진행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안전문화’란 무엇인가요?

‘안전문화’라는 용어의 시작은 1986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86년 4월, 체르노빌 원전 4호기의 안전성 시험 과정에서 원자로 설계 결함과 운전원의 미흡한 절차 준수, 안전 불감증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사고로 꼽히는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의 사망자와 약 6,500명의 암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조사에 착수한 국제원자력안전자문단(INSAG)은 「체르노빌 사고 보고서(1992)」를 펴내며 최초로 ‘안전문화’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요. 이 보고서에서는 사고의 근본적인 원인을 ‘안전 문화의 결여(Lake of Safety Culture)’로 분석한 바 있습니다.

이후 안전과 관련해 작업자의 행동에 영향을 주는 조직적 맥락의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했고, 이것이 오늘날 ‘안전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어요.

안전문화

‘2026 임직원 안전문화진단’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안전문화진단’은 쉽게 말해 ‘우리 회사의 안전 건강검진’입니다. 단순히 ‘올해 사고가 몇 건 났는가?’와 같은 결과 중심의 수치를 넘어, ‘우리는 실제로 안전을 어떻게 인식하고 행동하는가?’를 다양한 관점에서 진단해요. 한화토탈에너지스에서는 안전문화를 보다 정밀하게 살펴보기 위해 총 10가지 요인, 50개 문항을 기반으로 촘촘한 진단을 진행한답니다.

💡 안전문화 3대 핵심 요소

① 안전 의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고 있는가?
② 안전 행동: 현장에서 안전 수칙이 실제로 준수되고 있는가?
③ 안전 시스템: 우리의 안전 기준과 절차가 현실적이고 명확하게 운영되고 있는가?

여러분의 솔직한 목소리가 안전한 한화토탈에너지스를 만듭니다

이번 ‘2026 임직원 안전문화진단’은 우리의 강점과 보완이 필요한 점을 발견하고, 더 안전한 제도와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이렇게나 중요한 안전문화진단! 추진 기간 동안 임직원 여러분의 진솔하고 다채로운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추진 일정

① 안전문화진단: 6월 22일(월) ~ 7월 10일(금)
② 심층 인터뷰: 7월 중
③ 부문별 설명회: 8월 중
* 필요시 진행되며,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