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인 와글와글

케미인은 확실한 하와이안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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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미인 여러분의 취향을 알아보는 앙케이트 코너, <케미인 와글와글>을 소개합니다.
    같기도 다르기도 한 우리의 취향을 보여 줄 오늘의 케미픽은 무엇일까요?

한 달간 케미인 구독자 여러분의 파인애플 피자 ‘호불호’를 알아봤습니다.
나만의 피자 취향을 두고 재미있는 대결이 이어졌는데요.
지금부터 그 결과를 알아볼까요? 😲

한 달간 케미인 구독자 여러분의 파인애플 피자 ‘호불호’를 알아봤습니다.
나만의 피자 취향을 두고 재미있는 대결이 이어졌는데요.
지금부터 그 결과를 알아볼까요? 😲

*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면 다음 달 주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오븐보다도 뜨거운, 피자계의 예송논쟁

하와이안 피자라고도 불리는 파인애플 피자는 1962년 캐나다의 샘 파노풀로스라는 요리사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하와이안이라는 이름의 유래에는 두 가지 설이 있어요. 구운 식빵에 파인애플을 얹어 먹는 샌드위치 요리인 ‘토스트 하와이’에서 영감을 받은 까닭이라는 설, 당시 샘이 사용하던 파인애플 통조림의 브랜드명이 ‘하와이안’이어서 그랬다는 설이죠.
이후 파인애플 피자는 북미 대륙을 거쳐 전 세계로 퍼지게 되었고, 호주와 뉴질랜드 일대에서는 성공을 거두기도 했어요.
물론 달고 시큼한 파인애플을 올리는 행위가 피자의 정체성을 훼손한다는 귀여운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종주국인 이탈리아에서는 격한 반발을 불러일으켰죠.

소셜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더 많은 사람이 파인애플 피자를 접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피자를 논할 때 파인애플 피자는 빠질 수 없는 논쟁거리가 되었습니다. 찬성파와 반대파의 자못 진지한 대립은 인터넷 알고리즘을 유혹하는 볼거리가 되었고요. 구운 파인애플의 단맛이 피자의 느끼함을 잡아줘서 매력적이라는 찬성파. 뜨끈한 과즙이 피자의 풍미를 해친다는 반대파.
구독자들의 취향은 어느 쪽일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달의 <케미인 와글와글>에서 알아봤어요!

케미인의 파인애플 피자 취향 결과 🍕

집계 결과, 파인애플 피자 ‘호’가 62.2%, ‘불호’가 37.8%로 찬성파가 우세했습니다!
많은 분이 파인애플 피자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셨어요.
케미인 구독자 여러분들은 파인애플 피자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었다구요.
이에 질세라, ‘불호’파 역시도 확고한 피자 철학을 들려주셨답니다. 지금 바로 살펴볼까요?

케미인의 파인애플 피자 취향 결과
케미인의 파인애플 피자 취향 결과

코멘트가 선정된 총 10명의 당첨자분들께는 ‘피자 기프티콘’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케미인 구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다음호 주제

연차는 [한방에 몰아서 VS 조금씩 나눠서]

나의 연차 사용 스타일은? 📅

직장인에게 가장 설레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연차’ 인데요! 바쁜 회사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가장 확실하고 소소한 행복이죠.

나의 작고 소중한 연차,
케미인 구독자 여러분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직장인에게 가장 설레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연차’ 인데요! 바쁜 회사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가장 확실하고 소소한 행복이죠.

나의 작고 소중한 연차, 케미인 구독자 여러분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케미인 구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연차,
어느 쪽에 더 공감하시나요?

누군가는 작고 소중한 연차를 아끼고 모아 여행이나 긴 휴식으로 제대로 충전하고,
또 누군가는 하루씩 알차게 사용하여 평일의 여유와 소소한 행복을 즐기기도 합니다.

생각만 해도 설레는 연차!
케미인 여러분의 연차 사용 스타일을 알려주세요!

누군가는 작고 소중한 연차를 아끼고 모아 여행이나 긴 휴식으로 제대로 충전하고, 또 누군가는 하루씩 알차게 사용하여 평일의 여유와 소소한 행복을 즐기기도 합니다.

생각만 해도 설레는 연차!
케미인 여러분의 연차 사용 스타일을 알려주세요!

케미인의 연차 사용 스타일 알아보기

이유를 담은 코멘트와 함께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당선되신 분들에게는 피자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응모기한 | ~ 6. 2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