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릴레이

책임감도 다정함도 만렙! 🤙
화성·에너지물류팀 최지원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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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년 차인 화성·에너지물류팀 최지원 사원은 보기 드문 책임감으로 소문이 자자한데요.
거친 비바람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고, 동료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아낌 없이 건네는 구성원이랍니다.
열정과 다정함을 모두 갖춘 오늘의 주인공, 최지원 사원을 함께 만나볼까요.

화성·에너지물류팀 최지원 사원

화성·에너지물류팀 최지원 사원

화성·에너지물류팀 최지원 사원

“화성·에너지물류팀 최지원 사원을 칭찬합니다”

품질관리팀 조상열 포맨이 보내는 칭찬글

나와 케미가 잘 맞는 동료 :

최지원 사원은 입사 3년 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현장에서 보여주는 책임감과 열정이 남다른 동료예요. 최근 영업팀의 긴급한 요청과 품질관리팀의 세심한 업무 사이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보통 입사 3년 차가 되면 업무 흐름에 익숙해지면서 어느 정도 타협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어요. 그러나 최지원 사원은 “현장의 샘플이 곧 우리 회사의 얼굴”이라는 책임감으로 거친 비바람 속에서도 주저 없이 사외 탱크 위로 올라 현장을 지키는 사람이랍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샘플링을 위해 이동하던 중 차량에 갑작스러운 문제가 발생해 정해진 시간 안에 업무를 진행하기 어려웠던 적이 있어요. 최지원 사원은 예상치 못한 상황임에도 제때 업무를 처리하지 못한 점에 연신 사과의 말을 전했는데요. 전화기 너머로 울먹이는 목소리가 들릴 정도로 업무에 대한 아쉬움과 책임감을 보였죠. 본인의 잘못이 아닌 상황에서도 업무의 차질을 걱정하는 모습에 진심 어린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업무가 가끔 늦어질 때면 휴게소에서 따뜻한 호두과자를 챙겨오는 정 많고 마음씨 착한 후배예요.
최지원 사원이 악천후 속에서 지켜낸 샘플은 단순한 분석용 시료가 아닌, 고객과의 신뢰와 무결점 품질을 증명하는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자부심이라고 생각해요.

이달의 칭찬 메시지 :

항상 번거롭고 힘든 현장 업무임에도 개인의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영업과 품질의 가교 역할을 해준 덕분에 품질관리팀 모두가 큰 힘을 얻고 있어요.
현장의 어려움을 기꺼이 감내하며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최지원 사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 또한 최지원 사원의 성실함과 열정을 본받아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최고의 케미를 자랑하는 든든한 후배가 곁에 있어 늘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파이팅!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성·에너지물류팀 최지원 사원이 보내는 답글

샘플을 전달하러 갈 때마다 항상 반갑게 맞아주신 조상열 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평소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칭찬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쑥스러운 마음이 드네요.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든 필요하신 일이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바로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