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뉴스

지역 사랑 쌀 전달해요! 취약계층에 1억 원 상당 쌀 기탁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쌀 수매해 지역사회에 환원⋯ 올해로 5년째 이어가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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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랑 쌀 전달식(노성주 커뮤니케이션 담당, 한상호 대산읍장
▲ 지역 사랑 쌀 전달식(노성주 커뮤니케이션 담당, 한상호 대산읍장)

지난달 23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서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지역 사랑 쌀 전달식’을 열어 1억 원 상당의 쌀을 기탁했습니다. 전달식에는 노성주 커뮤니케이션 담당과 한상호 대산읍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지역 사랑 쌀 전달식은 대산 지역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벼 1억 원 상당을 수매해 쌀로 가공한 뒤,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대산읍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서산시지회, 서산시가족센터 등 서산 지역 내 복지기관과 단체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행사에 참여한 노성주 커뮤니케이션 담당은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나눔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10년째 찾아가는 따뜻한 밥차, 2026년 무료 급식 첫 출발

임직원이 직접 나서 취약계층 어르신 300명에 따뜻한 손길 전해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2026년 따뜻한 밥차’ 상반기 무료 급식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여 추진된 이번 사업은 지난달 19일 석림근린공원에서 첫 운영을 시작했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자로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정성껏 준비된 점심 식사 제공과 함께 이혈요법, 공연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해 따뜻한 나눔의 장을 꾸렸습니다.

따뜻한 밥차 사업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정기적인 무료 급식을 제공해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17년부터 올해로 10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 멀리’의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