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히어로즈
상반기 전문직 신입사원
두쫀쿠, 봄동 비빔밥 다음은 무조건 신입사원인 ‘나’지
2026/04/06
최근 유행했던 ‘두쫀쿠’가 지나고 이제는 ‘봄동 비빔밥’이 주목받고 있죠.
한화토탈에너지스에는 두쫀쿠와 봄동 비빔밥 다음으로, 새로운 유행을 이끌 주인공들이 있습니다.
바로 상반기 전문직 신입사원 30명인데요.
지난달 20일에 부서 배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들의 패기 넘치는 한 마디를 들어볼까요?

NCC팀 백승호 사원
굳은살처럼 매일의 땀과 시간, 경험으로 단단함을 쌓아 현장을 지키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CB&OCU생산팀 오종혁 사원
마찰을 줄여 작동을 돕는 윤활유처럼 원만한 소통을 이끌겠습니다.
운영1팀 서창현 사원
시간이 지날수록 깊이 뿌리를 내리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든든한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계전1팀 문욱모 사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책임감으로 모두를 지키겠습니다.
운영2팀 윤두호 사원
안전과 원칙을 지키며 현장에서 가장 강한 힘인 ‘기본’을 다지는 데 이바지하겠습니다.
NCC팀 배민수 사원
몸을 순환하며 건강을 지켜내는 혈액처럼 공장을 순환하며 안전을 지키는 ‘오퍼레이터’가 되겠습니다.

품질관리팀 김준섭 사원
맡은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임하여 함께할수록 든든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설비검사팀 김채원 사원
남다른 흡수력으로 현장의 지식을 빠르게 배워 적응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품질관리팀 김민성 사원
배움의 자세로 꾸준히 성장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품질관리팀 김정재 사원
말보다 행동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아내겠습니다.
언제든 의지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PAREX2과 김하겸 사원
어떤 상황에서도 동료들에게 신뢰받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동력팀 김동일 사원
목표했던 기업이었던 만큼, 책임감을 느끼며 동료들과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PLAT2과 임진렬 사원
어떤 상황에서도 배우는 자세로 믿음을 쌓는 든든한 동료가 되겠습니다.
PLAT2과 이정빈 사원
빠르게 배움을 흡수하고
단단한 기둥처럼 현장을 지키겠습니다.
PLAT1과 정요훈 사원
학습과 실무 환경에서 항상 능동적인 자세를 유지하며 공정을 책임지는 오퍼레이터로 성장하겠습니다.
동력팀 이찬희 사원
배움은 패기 있게, 안전은 베테랑처럼!
다재다능하고 든든한 동료가 되겠습니다.
LDPE생산팀 윤태우 사원
묵묵함과 성실함을 무기로 맡은 바를 완수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LDPE생산팀 이승훈 사원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공정을 지키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NCC팀 조항승 사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을 열정적으로 이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CB&OCU생산팀 한민욱 사원
한화토탈에너지스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성실하고 믿음직한 구성원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정비2팀 정지훈 사원
현장의 작은 결점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눈으로 공정 운영에 기여하겠습니다.
PP생산팀 최원준 사원
선배님들께 항상 먼저 인사드리고 배우는 자세를 지켜가며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동력팀 한민규 사원
현장의 안전을 사명처럼 지키는, 후회 없는 회사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동력팀 최준현 사원
밝은 친화력으로 동료 선후배를 잇고 현장과 현장을 연결하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정비1팀 김호현 사원
지금 품은 열정의 향기를 잃지 않고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동료들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NCC팀 나기오 사원
평소 꿈꾸던 직장인만큼, ‘정말 잘 뽑았다’는 생각이 들도록 최선을 다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CFU과 문근담 사원
마치 밥처럼 현장의 기본이 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고율 0%를 책임지는 사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전1팀 도재민 사원
어떠한 어려움에도 흔들림 없이 현장을 지탱하여 일할 맛 나는 동료가 되겠습니다.
PAREX2과 남승현 사원
맡은 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배우려는 태도를 갖춘 ‘믿음직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화성·에너지물류팀 김현녕 사원
어떤 상황에서도 동기들과 함께 올바른 방향을 향해 나아가며 기본과 안전을 지키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정비1팀 김호현 사원
지금 품은 열정의 향기를 잃지 않고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동료들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NCC팀 나기오 사원
평소 꿈꾸던 직장인만큼, ‘정말 잘 뽑았다’는 생각이 들도록 최선을 다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CFU과 문근담 사원
마치 밥처럼 현장의 기본이 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고율 0%를 책임지는 사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전1팀 도재민 사원
어떠한 어려움에도 흔들림 없이 현장을 지탱하여 일할 맛 나는 동료가 되겠습니다.
PAREX2과 남승현 사원
맡은 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배우려는 태도를 갖춘 ‘믿음직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화성·에너지물류팀 김현녕 사원
어떤 상황에서도 동기들과 함께 올바른 방향을 향해 나아가며 기본과 안전을 지키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