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뉴스


한화토탈에너지스, 안전환경 4개 부문 우수 사례 시상
안전환경종합평가, 안전가동상, 공로상, 안전활동우수자 시상··· ‘안전 가치’ 실천에 앞장선 모범 부서·직원 공로 치하해
2026/07/10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지난달 18일 ‘전사 가치 실천의 날’ 행사에서 안전환경부문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은 3대 핵심가치 중 하나인 ‘안전과 원칙’ 실천에 앞장선 부서와 임직원의 공로를 치하하고, 현장 곳곳의 안전 의식 강화와 위험 요소 대응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시상은 ▲안전환경종합평가 우수부서 ▲공장안전가동상 ▲공로상 ▲안전활동 우수자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부서시상 안전환경종합평가 우수부서 | 공장안전가동상
부서시상
안전환경종합평가 우수부서 |
공장안전가동상
먼저 ‘안전환경종합평가 우수부서’ 부문에서는 지난 한 해 대산공장 37개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환경종합평가와 PSM 내부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성과를 인정받은 6개 부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안전환경부문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평가에 참여해 면담, 서류 감사, 현장 점검 등 다각도의 진단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평가의 공정성을 높이고 시상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현장 안전과 직결되는 ‘공장안전가동상’은 무재해 안정가동 목표일수를 달성한 공장에 수여됐습니다. 올해는 PP4생산팀과 EOEG생산팀이 1년여간 무재해 목표를 달성하면서 안정적인 공장 운영과 현장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 (좌측부터) 강정훈 공장장, HDPE생산팀 이주원 팀장, LLDPE생산팀 김상원 팀장, 운영1팀 서우원 팀장

▲ (좌측부터) 강정훈 공장장, HDPE생산팀 이주원 팀장, LLDPE생산팀 김상원 팀장, 운영1팀 서우원 팀장
* 안전환경종합평가 우수부서 최우수상 ‘설비검사팀’ 인터뷰 이어보기
개인시상 공로상 | 안전활동우수자
개인시상
공로상 | 안전활동우수자
개인 시상으로는 공장 안전과 안정 가동에 기여한 직원에게 ‘공로상’이 수여됐습니다. 공로상은 트러블에 대한 선제적 발견 및 조치, 설비 보전, 환경오염 방지 등 현장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적을 종합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CFU과 조건희 주임을 비롯해 총 9명의 임직원이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올해 2분기 동안 안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직원 3명에게는 ‘안전활동 우수자’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심사는 부서 추천을 통한 자율안전관리 항목에 더해 상주 협력사가 추천하는 현장안전관리 항목을 신설하여 협력사와의 소통 역량을 평가하고 시상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 공로상 수상자들의 모습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번 시상을 통해 무재해·무사고 현장 구축에 기여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했습니다. 앞으로도 전사 차원의 안전 의식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원칙에 기반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문화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